해마다 봄이 되면
불광천은 벗꽃으로
백색의 꽃비가 휘날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불광천의 벗꽃은
아름답게 피어
지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꽉 잡았습니다.
폰 카메라여서 화질이나 색상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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