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89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 글을 작성하고 블로그를 관리해보세요.티스토리에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은 비공개로 작성돼 있습니다.'편집'으로 내용을 바꾸시거나, 삭제 후 '새 글을 작성'하셔도 됩니다.글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각종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관리'를 확인해보세요. #2 다양한 스킨이 있어요.티스토리에 있는 다양한 '스킨'도 살펴 보세요.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습니다.어떤 이야기를 주로

카테고리 없음 2022.09.04

우 수 - 남진

우 수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남 진 노래 맺지 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 마음의 다짐을 받고 또 받아 한백번 달랬지만 어쩔 수 없네 잊으려해도 잊지못할 그대모습 그려볼때 밤비는 끝없이 소리없이 내마음 들창가에 흘러 내린다 맺지못할 사랑일랑 생각을 말자 아쉬운 미련만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잊을 길 없네 빗줄기 속에 추억실어 그대이름 불러볼때 밤비는 끝없이 하염없이 마음에 슬픔처럼 흘러 내린다

테마 음악 2022.03.20

발칸 여행 6일차

한동안 블로그에 손을 대지 않고 있다가 다시 시작해 봅니다. 2019.12.28부터 2020.1.3일까지 6박7일간 동유럽(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발칸 2국을 하나투어 여행사를 통해 오랫만에 부부와 아들이 함께 해서 다녀왔다. 유럽여행은 두번째라서 맘은 상당히 흥분되고 서유럽과는 또 어떻게 다를까 기대를 하고 시작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진 여행을 했다. 서유럽이 물질과 역사가 함께 라면 발칸 2국은 물질보다 아름다운 자연과 인간의 조화,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곳이어서 좋았고, 곳곳에 지나간 전쟁의 상처를 보고 아픔을 격은 시련의 장소에서는 끔찍한 느낌을 받은 곳도 몇곳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들 만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서 지금 우리나라의 발전상을 생각하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