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즐겁다
1년 아니 10년만에 만나도
어제만난 것 처럼 할 이야기가 끝이 없다.
전 직장에서 진퇴의 갈림길에서
서로 위로해주며 생사 고락을 같이 했던
직장동료 부부가 함께 산행을 했는데
부인들끼리는 잦은 만남은 없었지만
그래도 오랜 친구들 처럼 재미있게
뜻있는 하루를 보낸 날.
날짜 : 2010년 7월 10일 09:00
장소 : 무의도 호령곡산
동행 : 김도영, 박영우, 박희원, 장석언 부부동반
일정 : 09:00 공덕동 로터리 → 10:00인천대교 → 11:00무의선착장 → 11:30 하나개 해수욕장 입구 → 환상의 길 → 부처바위 → 13:10호령곡산 → 호랑바위 → 해수욕장 입구 → 14:00실미도 해수욕장 → 14:50회센터(점심) → 김도영선생댁(해산)
인천대교 기념관↓
무의도행 배위에서 ↓
부처바위 조금지나 ↓
호령곡산 정상↓
무의도에서 영종도 배 기다리며 ↓
회센터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철원여행(삼부연 폭포) (0) | 2010.07.28 |
|---|---|
| 첫 면회! (0) | 2010.07.27 |
| ♣ 어느 주부의 감동글 ♣ (0) | 2010.07.11 |
| 도암대(예천군 감천면 진평리) (0) | 2010.06.14 |
| 예천군 산택 연택지 (0) | 2010.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