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은 자주 다닌다.
작년부터 고향을 더 많이 다니고 있데
갈때마나 아름다운 예천을 보고
기록으로 남겨야 할 곳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길옆에 있는
연꽃 단지인 산택에 있는 연택지
몇십년 전부터
아름다운 연꽃이
나의 맘을 사로 잡았는데
언젠가는 한번 구경을 할려고 맘 먹었다.
그 꿈이 이제서야 이루어 졌다.
그런데
.
.
그 많던 연꽃은 어디가고
부릇만 가득하여
조금은 실망을 했다.
친구(성암 조동윤)가 글을 쓴 "연택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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