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날이다
오늘은 조금은 여유를 갖자고
일정을 넉넉히 잡았다.
해뜨는 성산일출봉
우도잠수함관광
(08:35~10:00 멍충이 카메라를 차에 두고내려 사진 없음)
섭지코지(10:25~11:00)
비자림(12:30~13:10)
환상의 해안도로를 따라서(13:25~16:00)
제주시로
제주항, 용두암(16:00~17:30)
공항에서 차량 반납후 잠시 휴식
저녁식사, 쇼핑
21:20김포행 비행기 이륙
3박 4일간의 둘만의 여행이 끝이 난다.
언제 또 이런 둘만의 여행이 있을지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두사람만의 여행은 처음이다
한밤중 고깃배를 촬영
해뜨는 모습이 전설의 고향밤처럼......
제주도와서 성산일출봉을 가지 않겠다고?
섭지코지 안타깝다 원형은 간곳이 없다(대규모 공사중)
쉴곳으로 비자림을 찾았는데 그놈의 생리현상때문에 ......
이제부터 여유롭게 해안도로 구경하자
날씨가 너무 맑아 노출을 조금 줄였더니 사진이 엉망
성산음에는 바다가 없어서 금녕해수욕장가지 원정 온 꼬마들 일명 꼬치라나?
아이들 표정이 너무 재미있다 서울서는 상상도 못할 일?
용두암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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