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을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싫다
아내와 시간을 함께 보내기로
결심과 함께 제주여행
(아내는 제주도 구경도 못했단다. 미운남편)
인심한번 써야지
모든 것 잊어버리고 떠난다.
기뻐서 웃음이 나오는 것을 무척 참고 있다
힘들어 포기 하고 싶다
드디어 정상 사람들이 무척 많다
비가오더니 우리가 정상에 오니 날씨가 활알~짝
몇가지 폼을 취해 봤다.
아내는 아직도 힘이 있나보다
씩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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