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제헌절 하루전
직장동료들과 그냥 떠났다.
오색약수, 낙산해수욕장, 설악산권금성을 둘러보는데 1박2일
돌아오는길에는 초당마을 순두부집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요기
청정원 휴계소에서 한장
청정원 휴계소에서 힘좋게 생긴놈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르며
주전골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주전골 계곡
설악산 국립공원 소공원에서 바라본 설악산
권금성에서(뒷쪽을 올라가니 권금성 성터를 볼수 있었다.)
권장사와 김장사가 쌓았다는 권금성
멀리서 바라본 토왕성 폭포, 장마철이라 물줄기가 시원스럽다.
설악산 전경
점심식사후 초당마을 늪지
백구의 오침? 삼복을 잘 견뎌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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