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스크랩] ♣... 親舊의 有形 ...♣

석송령 2012. 4. 25. 10:03

                     

                       ♣ 親舊의 有形 ♣

 

 

  첫째, "꽃과 같은 親舊"로서

  꽃이 예쁠 때는 讚辭를 아끼지 않으나

  지고나면 돌아보지 않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親舊를

  말하며...

 

  둘째, "저울과 같은 親舊"인데

  利益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利益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若干은 利己的인 親舊라 할 수있고...

 

  셋째, "山과 같은 묵직한 親舊"로써

  恒常 變함없이 便安하고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으며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親舊이며...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 주고 길러내며 條件 없이 恩惠를

  베풀어 주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對해주는 親舊를 말한다.

 

 

老年을 함께 할 수 있는 親舊

 

  첫째, 유머感覺이 豊富하고 性格이 樂天的인 親舊면 좋겠다.

  肯定的인 親舊와 어울려야 밝고 明朗한 生活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趣味가 같거나 趣味가 多樣한 親舊다.

  서로의 趣味가 같아야만 자주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셋째, 언제든지 電話하거나 만날 수 있는 親舊이다.

  마음을 털어 놓거나 直接 만나서 對話를 나눌 수 있는

  親舊는 心身的으로 便安해 지기 때문이다.

 

  넷째, 情이 많고 잔잔한 재주가 있는 親舊이다.

  잔 재주가 있는 親舊와 어울려 새로운 趣味活動 등을 쉽게

  익히고 배워 生活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 시절 함께 자라고 秘密이 없을 정도로

  가장 切親한 親舊를 죽마고우(竹馬故友) 라 하고.

  宿命처럼 물과 고기의 삶 같은 環境을

  수어지교(水漁之交) 라 하고.

  단단한 무쇠나 돌처럼 堅固함을 지닌 사이를

  금석지교(金石之交) 라 하고.

  서로의 意氣가 모여 便安한 親交를

  막역지교(莫逆之交) 라 하고.

  허물이 없는 親交를

  관포지교(管鮑之交) 라 하고.

  목숨 걸고 맺은 信義의 親舊를

  문경지우(刎頸之友) 라 합니다.

  * 어떠한 親舊라도

  한 명쯤 곁에 두고 산다면

  成功한 人生이라 합니다.

 


출처 : 바다와 함께
글쓴이 : 스테파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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