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모습이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자는 오른 팔이 없고
남자는 왼쪽 다리가 없는 몸으로
집념과 용기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수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 남자는 결혼을 해서
두아이의 아빠로
무용을 하기위해
매일 10Km를 걸어 다니면서
체력을 키워 왔답니다.
2008년 장애인 올림픽에
마지막 행사 무용수로
참가를 한 경험이 있는
훌륭한 무용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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