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장애인 무용수

석송령 2012. 4. 22. 16:51

감동적인 모습이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자는 오른 팔이 없고

남자는 왼쪽 다리가 없는 몸으로

집념과 용기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수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 남자는 결혼을 해서

두아이의 아빠로

무용을 하기위해

매일 10Km를 걸어 다니면서

체력을 키워 왔답니다.

2008년 장애인 올림픽에

마지막 행사 무용수로

참가를 한 경험이 있는

훌륭한 무용수라고 합니다.

중국 북부 랴오닝성 톄링현에 사는 올해 35살의 리 둥리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