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시댁에서 차례모시고 한잠 두잠을 자고 난 다음
집에 잠깐들러 짐을 챙겨
친정(큰오빠 집)으로 갔다.
저녁 식사 후
일잔의 소주가 돌고 난 다음
장식장에 몇해(?)동안 주인을 기다렸을
양주병이 하나 둘 입을 열었다.
양주 세병째 입을 여니
제부의 주선으로
현역 상병 장봉수의 신고식과
할머니, 엄마 아빠에 대한 경례...
각종 의례가 치러지고 난 다음
노래 장전....
울 조카 봉수의 노래 감상 해보세요^^*
출처 : 들꽃처럼 바람처럼
글쓴이 : 파란구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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