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
장마철에 번개 당연한 번개를
몇몇 취미로하는지인들과 색소폰을 들고
행주산성 아래 지인의 농장 으로 직행
많지 않은 사람들이라
도토리 키재기의 실력으로
신나게 연주도 하고
좀 틀리면 어떻고
잘 못불면 어때
탕수육에 먹는 이과두주 한잔에
서로 맘을 터놓고 즐겼다
누가 말했던가 "인생 뭐 별거 있어?"
그렇게 장마철의 일요일 오후를
이번 일주일은 힘차게 시작할 것 같다
손(J Bom)
사랑아 내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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