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이 꿈틀 거리며
저 멀리 가고
힘찬 청마가
달려오고 있습니다.
지난일들은 잘 정리해서
추억속에 꼭꼭 묶어 두고
새로 달려온 청마와
어떻게 잘 살아볼까?
친구들 내년에는
힘찬 청마처럼
거침없는 한해가되어
바라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결혼 30주년 (0) | 2014.05.18 |
|---|---|
| 라오스 봉사연수 (0) | 2014.01.27 |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0) | 2013.12.23 |
| [스크랩] 삶이란... (Full screen으로 감상하세요)) (0) | 2013.09.04 |
| [스크랩] 힐링카툰책 행복노트 (0) | 2013.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