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곳이
북악산 바로아래
한양성을 바라보며
자리를 잡고 있어서
아늑하고 편안한 곳이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다
몇 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꽃 망울을 터뜨리기 전에.
봄비를 맞은 목련꽃 망울
연못 속에서도 봄을 알리는 소식이
정원에 핀 산수유 살구꽃
활짝핀 목련과 살구꽃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꽃나무들
아직은 사람이 없지만 조금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겠지요
한갛고 포근한 정원
제가 근무하는 곳이
북악산 바로아래
한양성을 바라보며
자리를 잡고 있어서
아늑하고 편안한 곳이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다
몇 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꽃 망울을 터뜨리기 전에.
봄비를 맞은 목련꽃 망울
연못 속에서도 봄을 알리는 소식이
정원에 핀 산수유 살구꽃
활짝핀 목련과 살구꽃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꽃나무들
아직은 사람이 없지만 조금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겠지요
한갛고 포근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