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100mm이상의 비가 내린뒤
한강은 성난 파도처럼 흙탕물을
하류로 흘러 내렸다.
어릴 적 시골서 비만 오면 물구경 가던
추억을 더듬으며 한강을 나갔더니
예상대로 많은 물이
한강을 꽉 매우고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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