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그 앞을 지나지만
그냥 스처 지나가는 꽃길이
가끔은 시간을 멈춰서 보고 싶은 맘이 들었다.
삭막한 길거리를 푸른 색으로 만든 꽃길
아름다운 꽃 긴 겨울을 이기고
새싹을 틔우는 담쟁이 희망을 갖게 해준다.
맘 먹고 시간을 내어 카메라를 들고 촛점을 맞췄다.
한 낮의 때약볓이
사진 찍기에는 좋지 않은 조건이지만
한번 올려봤다.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그 앞을 지나지만
그냥 스처 지나가는 꽃길이
가끔은 시간을 멈춰서 보고 싶은 맘이 들었다.
삭막한 길거리를 푸른 색으로 만든 꽃길
아름다운 꽃 긴 겨울을 이기고
새싹을 틔우는 담쟁이 희망을 갖게 해준다.
맘 먹고 시간을 내어 카메라를 들고 촛점을 맞췄다.
한 낮의 때약볓이
사진 찍기에는 좋지 않은 조건이지만
한번 올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