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올라가도
그자리에 있는 북한산
오늘도 변함없이 산에 오른다
오늘따라 처음 오는 사람이 많은지
길안내를 부탁하는 사람이 많다
오후 1시가 지나자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조금이 아니라 엄청 많이
그 비를 피하기 위해
산행때 마다
가지고 다니던 비옷이
이렇게 고마울 줄........
비때문에 빠른 산행을 하고
옛 수영장 앞에서
막걸리 한잔에
피곤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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